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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친 피부에 자극을 덜어내는 시간
    지친 하루를 보낸 나, 지친 자극을 견뎌낸 피부. 마일드랩은 피부가 매일 마주하는 자극을 덜어내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마일드랩과 ‘피부에 화장품을 바르는 시간’이 아닌 '자극을 덜어내는 과정(To be Mild)’을 즐겨보세요.
    For you after a hardworking day. For your skin that endured lots of stimulus. Mildlab was created to relieve the irritation
    that the skin faces every day. Feel pleasant 'To be Mild' with Mildlab.
  • 피부에 늘 닿는 것이기에 당신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듭니다.
    마일드랩은 걱정성분 無첨가 원칙을 고수합니다. 유해성분은 없는지, 자극적이지는 않을지, 마일드랩의 까다로운 기준
    (The Cleanest Standard)을 거쳐 최적화된 처방을 개발합니다. 민감성 피부도 고민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에 자극이 없고, 피부에 유효한 성분만을 담습니다.
    Mildlab adheres to the principle of 'not adding any ingredients to worry about'. Any harmful or stimulating ingredients.
    We make optimized prescriptions in keeping with ‘the Cleanest Standard’ of Mildlab. For Sensitive skin to be able to use
    Mildlab without any worries, Only effective ingredients that does not make your skin sore are contained in the Mildlab skincare.
  • 사람과 환경이 함께 지속가능하도록 클린 뷰티를 지향하고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합니다.
    뷰티 산업이 성장하면서, 수많은 제품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마일드랩은 피부와 환경에게 지속가능한 클린 뷰티를
    지향합니다. 산림보호를 위한 FSC 인증 패키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하여, 사람과 환경이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As the beauty industry grows, a number of product packaging is being produced. Mildlab aims for sustainable and clean beauty for
    the skin and environment. We use FSC certified packages and soybean ink for forest protection. We keep thinking about how people and the environment can live together and be more sustainable for the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