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D LAB BRAND STORY

Born to be Mild.

  • MILD LAB
    Born to be Mild.




  • 피부에 해로운 성분은 없는지, 트러블을 일으키지는 않을지.
    그리고, 자극적이진 않을지.

    Skincare For Sensitive Skin.

    매번 꼼꼼하게 따져봐야만 했던 화장품.
    마일드랩은 피부가 매일 마주하는 '자극'을 덜어내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피부 위에 얹는 화장품만큼은 저자극이어야 하지 않을까?
    민감성 피부도 고민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은 무엇일까?
    자극에 지칠대로 지친 피부에 어떤 휴식을 줄 수 있을까?

    수없는 물음표들을 통해 마일드랩은 하나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 마일드랩은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최적화된 처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Born to be Mild."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상태가 되는 것.
    우리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유해성분을 꼼꼼히 검토하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친 하루를 보낸 나, 지친 자극을 견뎌낸 피부.
    마일드랩과 '피부에 화장품을 바르는 시간'이 아닌
    '자극을 덜어내는 과정'을 즐겨보세요.





  • 좋은 성분과 지속가능한 소재

    Brand Mission

    마일드랩은 걱정성분 無첨가 원칙을 고수하며,
    피부에 자극이 없고, 피부에 유효한 성분만을 담습니다.

    미세먼지와 이상기후 등 피부 고민을 만들어내는 많은 자극들은 변화된 환경으로부터 옵니다.
    제주감귤지를 비롯한 재활용 포장재를 사용하여 사람과 환경이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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